전체 타임라인 확인하기

주요 연혁

시작

1965 — AGA가 전력선 점검을 위한 최초의 상용 적외선 스캐너를 개발하며, 열화상 기술이 실험실 수준에서 현장 적용 단계로 확장됨.
1973 — 최초의 배터리 구동 휴대형 스캐너 출시. 고정된 환경을 벗어나 검사 활용 범위가 확대됨.
1975 — Inframetrics가 TV와 호환되는 최초의 IR 시스템을 선보이며, 영상 검토와 교육 과정이 크게 간소화됨.
1978 — 이중 파장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아날로그 녹화가 가능해지며, R&D 및 복합 소재 분석에 활용 확대.

현장을 위한 엔지니어링 (1970–1980년대)

1980년대 — 장파장(LWIR) 기술 발전으로 야외 촬영 시 태양 반사 문제 감소. 다양한 대상에 대해 원격 방사 측정(거리에서의 온도 측정)이 실질적으로 가능해짐.
1980년대 후반 — 액체 질소 방식 대비 감도와 속도가 향상된 스털링 냉각 중파장(MWIR) 초점면 배열(FPA) 기술 등장.

냉각형에서 비냉각형으로 (1990년대)

1995 — Inframetrics, 고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캠코더 형태의 휴대형 FPA 카메라 출시.
1997 — Agema 570 출시: 세계 최초의 비냉각 장파장 마이크로볼로미터 카메라. 극저온 냉각을 제거함으로써 크기를 줄이고 가동 시간을 늘려, 휴대형 열화상 측정이 대규모로 가능해짐.
1998–1999 — Flir가 Agema(스웨덴)와 Inframetrics(보스턴)를 인수하며, 수십 년에 걸친 검출기 및 열화상 기술 역량을 통합.

디텍터, 확장성, 그리고 새로운 활용 분야 (2000년대)

2002 — Flir E-Series 출시. 비용 절감과 시장 확산을 이끈 현대적인 플랫폼.
2003 — Flir가 Indigo Systems를 인수하며, 냉각형·비냉각형 검출기 설계 및 공급 역량(검출기, 코어, 완제품 카메라)을 강화.
2006–2007 — 가스 누출을 시각화하는 광학 가스 이미징(OGI) 카메라 등장. 메탄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(VOC)과 SF₆를 시각적으로 감지해, 누설 점검 속도 향상과 안전성 개선을 실현.

선명도와 연결성 (2010년대)

2012 — MSX®(멀티 스펙트럴 다이내믹 이미징). 열화상 데이터 위에 선명한 가시광 윤곽선을 겹쳐 표시해, 열 분포와 함께 라벨·부품을 같은 화면에서 식별 가능하게 함. 이를 통해 보고서 및 문서 품질이 향상됨.
2010년대 — Wi‑Fi 통합 및 앱 기반 워크플로가 도입되어 SD 카드 없이 이미지와 주석 전송이 가능해짐. 카메라‑클라우드 보고 환경이 본격화됨.

이미지를 넘어, 워크플로로 (2020년대)

2021 — Flir가 Teledyne Technologies에 합류하며, 센싱 및 소프트웨어 분야 전반에서 자원과 역량 확장.
2025 — iXX-Series 출시. 스마트폰과 유사한 UI, 가이드형 촬영, 검사 시점에 자산·부하·주변온도(ambient) 자동 기록, 카메라‑클라우드 자동 동기화 기능 제공. 기술자가 현장을 떠나기 전부터 의사결정이 가능한 보고서가 자동으로 구성됨.

이 이정표들이 중요한 이유

  • 냉각형 FPA → 감도 및 속도 향상
    고난도 대상과 빠르게 변하는 현상을 포착하는 데 필수적.

  • 비냉각 LWIR 마이크로볼로미터 → 접근성 및 확장성
    극저온 냉각 불필요, 소형화, 긴 사용 시간으로 대중적 활용 가능.

  • 방사형 열화상 → 신뢰할 수 있는 측정
    단순한 이미지를 넘어, 맥락을 갖춘 온도 정보 제공.

  • MSX® → 문서화 명확성
    실제로 확인한 부위가 그대로 보고서에 반영됨.

  • 카메라‑클라우드 → 더 빠른 의사결정
    데이터가 가치 있을 때 즉시 전달.

  • iXX → 첫날부터 전문가 수준
    워크플로가 도구에 내장되어 있고, 사용 방식이 직관적.

 

 

60년 스토리 자세히 보기